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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떠나기 몇시간 전
작성일 : 2020.01.11 09:25 | 작성자 : 다시 또 | 조회수 : 105

 이제 몇시간 후면 괌을 떠날 시간입니다.

비슷하면 한인이 운영하는 렌터카를 이용하는게 서로 좋겠다는

 생각에 린든을 택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괌에 도착해 처음으로 맞는 일정?이 차를 인수하는건데

처음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경직?되게 느껴지고 너무 사무적이란 생각에

에 동포애 보다는 나도 사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데...

  차를 타다 보니 4만키로 새차인데 시트가 좀 그랬습니다.

 차 반납하면서 사장님께 여쭈어보니 시트를 6개월마다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고객의 95프로가 한인이라고 하는데

 우리 모두 내 차 처럼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괌 자유여행은 렌트가 없이 불가 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음에 오는 또 다른 나를 위해 청결히 이용합시다.

 

  린든 렌터카의 행운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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